Picture 1.jpg

 

'WATCHER(왓쳐)'가 치밀한 수 싸움과 반전을 거듭하는 '숨멎' 전개로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왓쳐') 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4.5% 최고 5.3%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OCN 타깃인 남녀 2549 시청률에서도 평균 3.2%, 최고 3.7%를 기록하며 케이블,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위기에 빠진 비리수사팀의 짜릿한 반격이 펼쳐졌다. 장기매매 사건에 얽힌 이해관계를 밝히는 데 성공했지만, 장기매매업자 김실장(박성일 분)과 이동윤(채동현 분) 검사의 의문사는 반전을 넘어선 충격을 안겼다. 매 순간 예측을 비껴가는 치열한 심리전은 긴장의 고리를 팽팽히 당기며 흡인력을 높였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4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