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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녹두꽃' 종영소감을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연출 신경수/극본 정현민)에서 조선 주재 일본 공사관의 무관 다케다 요스케 역을 맡은 이기찬은 7월 13일 종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기찬은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를 시청하면서도 다케다를 연기하는 배우가 이기찬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는 반응과 ‘정말 잘해냈다’라는 반응이 많아 뿌듯하다. ‘다케다’라는 인물을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역사서를 탐독해 캐릭터를 연구하고, 어눌한 한국어를 어색하지 않게 구사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노력한 결과가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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