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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극한의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지만,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폭풍 먹방을 펼쳤다. 식사를 두 번이나 싹싹 긁어 먹었다. '먹방 설거지'라는 표현이 나오기도.

성훈의 배고픔 호소에 이시언은 "저 정도면 적게 먹는 것이기는 하다"고 말했고, 박나래 역시 "평소에 비하면 그렇기는 하다"고 인정했다.

성훈은 "촬영 전날 수분도 끊었다. 비행기 안에서 먹은 미역국이 마지막 수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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