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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온 킹'이 미국에서 혹평을 받았다. 미국 평론가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로튼토마토'의 신선도지수에서 58%를 받는데 그쳤다.

로튼토마토는 12일 "시각적인 성취 측면에서 자부심을 가질 만하지만, 원작을 사랑받게 한 에너지와 감성은 부족한 뻔한 각색이다. 다만 일부 팬들에게는 충분히 좋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론가 평점 매체인 '메타크리틱'에서도 '라이온 킹'은 평균 57점으로 다소 낮은 평점을 받았다. 가디언은 "이 새로운 '라이온킹'은 오리지널 버전의 흐름을 거의 고수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만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다. 다만, 손으로 그려진 오리지널 이미지들의 순박함과 생생함은 놓쳤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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