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박나래는 오랜만에 할머니가 차려주는 집밥을 먹었다. 할머니는 상다리가 부러져라 손주를 위해 여러가지 음식을 대접했고 박나래는 "요즘 살 쪘다고 다들 뭐라고 한다. 다이어트 해야하는데"라며 볼멘소리를 냈다.
 
그러자 할머니는 "누가 그런말을 하느냐"라며 구수한 욕설을 이어갔고 박나래는 당황해 했다. 이후 박나래의 할머니는 지난해 일을 돕겠다고 왔었던 멤버들을 언급하며 "기안84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는 "그 머스마, 돈도 많고 괜찮더라"라고 말했고 할아버지는 헛기침을 내뱉더니 "그 이야기는 하지 마라"라며 못마땅해 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19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