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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 시의 연인’에선 지은(박하선)과 창국(정상훈)의 다툼이 그려졌다.

지은은 정우(이상엽)에게 호감을 느끼고도 찰나의 행복을 위해 지옥행을 택하지 않을 거라며 마음을 다잡은 바.

이날 지은은 고교 동창 민영(류아벨)과 재회했다. 얄궂게도 지은은 정우의 아내. 마트에서 일하던 지은은 대학교수가 된 민영을 보며 복잡한 심경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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