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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 매체가 “김세연의 아버지는 유명 작곡가 김창환”이라며 “김창환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고 보도하는 등 아버지가 누군가를 두고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 같은 보도에 김세연은 “(김창환이) 아버지가 맞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인데 숨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소신 있는 대답을 전했다.

김창환은 전날 현장을 직접 찾아 객석에서 막내딸의 도전을 조용히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연은 “대회 출전 당시 아버지께서 아무 부담 없이, 욕심도 너무 부리지 말고 합숙 생활 하면서 좋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오라고 하셨다”며 “이것도 즐거운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하게만 하고 오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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