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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날 아침 친구들은 첫 번째 목적지로 가기 위한 방법으로 지하철을 선택했다. 여행 전 제작진은 친구들에게 “한국의 지하철은 보면 벤쿠버의 스카이트레인은 장난감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친구들은 “스카이트레인이 얼마나 혁명적이었는 줄 아냐”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데이빗은 “벤쿠버의 지하철은 3개 노선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지하철에 도착한 캐나다 4인방은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부터 당황했다. 친구들은 지하철 노선도를 살피고는 “이거 완전 스파게티잖아” “여기는 역이 1,000개가 넘는 것 같아”라며 경악했다. 우여곡절 끝에 직원의 도움으로 표를 끊는 데 성공한 친구들은 “좋아, 지하철 경험할 준비 됐어? 자신감을 가지고 가야 해”라며 놀이기구 타듯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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