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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손승원 측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서울중앙지법 제5형사부(나)는 12일 오후 도로교통법상 만취운전 및 무면허운전, 특가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를 받는 손승원의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손승원 측의 요청에 따라 피고인(손승원) 신문이 이뤄졌다. 피고인 신문을 위해 법정 가운데로 나선 손승원은 20여 개에 이르는 변호인 질문에 짧은 답변들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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