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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모델과 이야기 나눴던 일화를 공개했다. 한혜연은 "내가 한 여자 모델보고 '너 조니뎁 닮았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 모델 친구가 내게 '언니는 송강호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밝혀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폭소하는 방청객에게 "왜 웃냐. 내가 생각해도 닮은꼴인 것 같은데 웃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고 짓궂게 투덜댔다. 한혜연은 "그래도 송강호 씨는 톱배우 아니냐. 영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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