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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멤버였던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이 활동명을 바꾸고 판타지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12일 판타지오는 공식 SNS를 통해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의 새 출발을 알림과 동시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 이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4년 헬로비너스로 합류한 서영과 여름이 판타지오 소속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라임과 유영이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것. 

재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속 라임, 유영, 서영, 여름은 흰 셔츠로 단아하면서도 맑은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의상의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크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17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