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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구혜선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것과 관련 “못 뺐다. 원래는 되게 잘 빠졌었는데 지금은 왜 안 빠지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며 “남편이 치킨을 좋아한다. 남기는 꼴을 못 봐서 남긴 건 제가 다 주워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지금은 체중 5kg이라도 빼려고 한다. ‘꽃보다 남자’ 금잔디 때랑 비교해서 몸무게가 13kg이 쪘다. 지금은 다이어트가 안 된다”고 말했다.

구혜선은 또 안재현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첫사랑에 실패해서 상처받고, 그다음부터 연애에 회의적이었다. 결혼할 거 아니면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또 좋으면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면서 “남편과 연애 시절 이별은 더 못하겠다고 생각했다. 안재현과 이별하면 죽을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남편이 순하고 착하다. 남편은 제가 너무 무섭다고 한다. 싸우고 나서 ‘저쪽으로 가서 자’라고 하면 침대 모서리에서 잔다. 귀여운 면이 있다. 그리고 허술하다. 숨기는 것이 있어도 다 걸린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