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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은 뇌종양으로 오랜 투병을 한 아픔을 말하며 아이를 가질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의정은 "50대, 60대에 아이를 낳으려는 분도 있으시지만 난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다. 연인을 만나도 결혼을 쉽게 생각 못하는 게 늘 미안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의정은 "뇌종양은 병이 유전될 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들었다. 백혈구가 나를 공격하는 병이기 때문에 내가 결혼을 해 아이를 낳으면 아이가 백혈병 걸릴 활률이 90%가 넘는다고 들었다"며 결혼과 임신을 망설이는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