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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측이 17년 만에 한국 입국의 문이 열린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다.

대법원 3부는 11일 오전 11시 대법원 2호 법정에서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원은 유승준에 대한 비자발급 거부가 위법하다는 이유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이로써 유승준은 다시 한 번 고등법원에서 이 사건을 다퉈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002년 입국을 거부당한 이후 17년 만에 한국 땅을 밟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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