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절대그이’가 결국 저조한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오늘(11일) 막을 내린다. 유명 일본 원작을 둔 작품은 배우 여진구와 방민아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결국 흥행 참패로, 쓴맛을 봤다.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36회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다.

‘절대그이’는 일본 작가 와타세 유우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두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2012년 대만에서도 구혜선 주연 드라마 ‘절대 달령’이란 작품으로 방영된 만큼 굉장한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도 팬이 있는 만큼, 이번 리메이크가 주목됐다. 특히 방민아가 그룹 걸스데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마친 후 배우 전향, 처음으로 보이는 작품이라 기대감을 더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366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