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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데뷔 41년 차 개그맨 임하룡은 후배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현재의 자리를 지켜 온 대표 장수 연예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하룡은 그의 롱런 비결을 인맥이라 꼽으며 "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만 9,911개"라고 밝혔다. 만 개에 육박하는 전화번호 개수에 다른 출연자들의 입이 쩍 벌어질 정도.

임하룡은 넓은 인맥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로 경조사 챙기기를 꼽았다. 현장에서도 유재석, 김태균 등 후배들이 경조사 현장에 꼬박꼬박 참석하는 임하룡의 미담을 들려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유재석은 이를 두고 "'여고괴담'처럼 모든 결혼식 사진에 임하룡 씨가 꼭 계신다"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16147


  • 블루스크린 2019.07.03 14:04
    게스트빨이 엄청 크고 포맷은 여전히 올드하지만 해투 요즘 재밌음ㅋㅋㅋ
  • 멘소래담 2019.07.03 14:12
    재밌겠다 ㅋㅋㅋㅋㅋ
  • 으아배쫄려 2019.07.03 14:48

    주병진에게 깐족거리다가 족발로 맞은 에피소드로 유명한 최양락이, 임하룡까지 분노하게 한 사연은 무엇일지 '해투4'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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