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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전쟁이 날로 심해진다.

시청자들의 생활 패턴과 플랫폼의 다양화를 이유로 내세우기도 하지만 그만큼 1분, 1초가 시청률과 광고 수익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월화극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지상파 3사(KBS·MBC·SBS) 및 JTBC·tvN 월화극 5개가 맞붙는 시청률 전쟁터에서 SBS는 드라마가 아닌 예능 편성으로 기존 틀을 깼다. 같은 드라마로는 승부가 어렵다고 판단해 '오후 10시 드라마'가 아닌 예능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첫 시작은 꽤 성공적이다. 월요일 예능 강자인 '동상이몽2' 100회 시점에 맞춰 변화를 준 덕에 시청률 이익을 많이 얻었다. 10%를 돌파하며 시청률 경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청률 조사 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MBC 월화극 '검법남녀2'는 5.9%·8.5%(30분 기준·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BS 2TV '퍼퓸'은 4.0%·5.0%였다. 지난 방송분(6.9%)보다 무려 1.9%p 급락했다. '동상이몽2(6.5%·11.7%)' 편성 여파에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3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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