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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출연진이 확정됐다. 첫 녹화 날짜도 잡혔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일 일간스포츠에 "tvN '삼시세끼' 여자 편이자 산촌 편이 15일 첫 녹화를 진행한다. 멤버는 염정아·윤세아·박소담으로 확정됐고 추가 고정 멤버는 없다. 단 녹화 때마다 게스트 합류 여부는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나영석 PD의 기존 시리즈인 '삼시세끼' 여자 편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예능은 조합만으로 기대감이 높다. 좀처럼 예능에서 볼 수 없고 완벽한 연기와 차가운 외모와 달리 허당기 있는 모습을 보여준 염정아·윤세아와 막내로 이들을 도울 박소담까지.


https://entertain.v.daum.net/v/20190701105206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