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용진투어는 호평을 이어갈 수 있을까.

7월 1일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 설계자 이용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폭염 속 멤버들의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다채로운 일정을 준비한 용진투어가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지난주에 이어 가오슝 여행 둘째 날 설계를 맡은 이용진은 '가오슝, 이리오슝, 냉큼오슝' 투어로 호평을 받는다. 가오슝의 핫 플레이스를 잇따라 방문해 멤버들로부터 대만의 재발견이라는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것. 대표적 랜드마크인 용호탑부터 인생샷 명소로 손꼽히는 치진섬의 치허우 포대와 뮤지개 교회까지, 이색적인 매력이 가득한 용진투어에 멤버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3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