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가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의혹에 대해 결백을 호소했다.

한 매체는 양현석이 지난달 26일 경찰 출석을 앞두고 YG 직원들에게 '최근 불거진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정말 억울하다.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다. 동요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 지난 2월 처음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제기한 SBS funE 강경윤 기자는 6월 28일 방송된 SBS 팟캐스트 '씨네타운 나인틴'을 통해 "양현석이 멘탈이 많이 안좋다.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보도하며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을 때만 해도 허위사실 유포하지 말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나중에 그때 미안했다고 연락이 왔다. '내 새끼 말을 믿어줘야 해서 그렇게 했다. 고의는 아니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435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