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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보이스3' 16화에서는 골든타임팀이 카네키 마사유키(박병은)의 작업실로 추정되는 곳을 찾았다.

이날 도강우는 풍산 스포츠 클럽 근처에 있는 오성복지관을 주목했고, 그 건물 앞에  카네키 마사유키가 두었던 꽃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복지관의 지하가 도면과는 조금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한 강권주는 도강우에게 이 사실을 전했고, 도강우는 지하를 수색하다가 입구를 찾지 못해 강권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강권주는 도강우가 내미는 휴대전화 소리를 통해 무언가 새는 소리를 확인하게 됐고, 소리가 나는 곳에서 카네키 마사유키의 작업실로 보이는 곳을 찾아냈다. 도강우는 그곳에서 아직 숨이 붙어 있는 마키오 의원을 찾아냈고, 강권주는 가스가 폭발하려는 소리가 들리자 재빨리 그 사실을 골든타임팀에 공유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01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