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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지 않는 꿀잼을 선사하며 금요일 밤을 웃음으로 물들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7.8%라는 높은 분당 시청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동시간대 지상파 2049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나갔다. 지난주 방송에서 선넘는 멘트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 장성규가 정형돈과 함께 다시 등장해 활약을 이어나갔다. 이들은 진정한 '현피 마스터'로 등극한 모습을 보이며 더 강력해진 도전자들과 기상천외한 현피 대결로 폭소만발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를 선사했다.

이어 한국사 강사 최태성과 그의 제자들이 1919년 3·1 운동의 100주년을 기념해 프로그램 사상 역대 최고 금액인 '19,190,301원'을 기부해 가슴 뭉클함을 선사했다. 최태성은 쿡사(쿡방+역사)를 통해 가슴 찡한 감동과 재미, 역사적 의미까지 모두 챙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내 다음주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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