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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밤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00회에서는 무지개 회원들과 지인 박준형, 이연희, 혜리가 넘치는 의욕 속에 운동회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풍선 터트리고 돌아오기 게임의 재물이 된 기안84와 김충재는 때 아닌 곤장 세례를 받는다. 모두 풍선이 무서워 우왕좌왕하던 중 이연희는 한 방에 깔끔하게 터트리고 유유히 돌아온다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 있는 김충재와 달리 기안84는 팀원들의 넘치는 힘을 온몸으로 흡수해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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