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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고유진은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 이명이 생겼을 때는 음악을 못하는 줄 알았다. 우울증 비슷하게 오더라"며 "한쪽 귀가 잘 안 들리고 멍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할 때 땅이 움직이는 느낌이 들고 빈혈 증상이 있었다"며 "그런 증상이 돌발성 난청의 증상이었다. 현재 치료하기에는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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