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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개그맨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이 ‘빚투’ 폭로에 휩싸였다. 피해자 A씨는 오랜 다툼 끝에 빌려준 돈을 힘겹게 받아냈다면서도,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다며 강현석의 사과를 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A씨는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현재 유명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 매니저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A씨와 강현석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네 선후배 사이였다고 한다. A씨는 2014년 12월과 2015년 1월, 총 두 번에 걸쳐 “신용카드 대금을 낼 돈이 필요하다”는 강현석에게 65만원을 빌려줬다고 했다. 그는 “그렇게 큰 액수가 아닐 수도 있지만 당시 저는 25세, 강현석은 24세였기 때문에 적은 돈이 아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26062847759




요약

두차례 걸쳐 60만원 빌려놓고 잠적

민사소송 까지도 했는데 핸드폰번호 바꾸면서 피함

결국 매니저 부모한테 가서 자초지종 얘기하고 겨우 받아냄

그이후로 연락한통없다가 사연글 올라오고 이승윤 sns난리나니까 이제서야 사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