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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개그맨 박나래와 함께 했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much fun shooting this version of Roman Holiday with 박나래"라는 글을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로마의 휴일'의 주인공들을 패러디한 다니엘 헤니와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극중 오드리 햅번과 같은 캐릭터로 분한 박나래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폭발시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236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