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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만 시리즈 도합 2668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17, 이하 '신과함께1', 김용화 감독, 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 '신과함께-인과 연'(18, 이하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리얼라이즈픽쳐스 제작)이 일본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며 신드롬을 이어갔다.

한국영화 최초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한 '신과함께' 시리즈가 대만과 홍콩에 이어 일본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4일 일본 전국 42개 스크린으로 오프닝을 연 '신과함께1'은 동시기에 개봉한 한국영화들의 오프닝 스크린('1987' 9개 스크린, '그것만이 내 세상' 20개 스크린)을 월등히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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