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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라딘'이 신작 공세 속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은 실시간 예매율 39.0%로 전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 영화는 지난 18일 하루 13만 254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58만 9585명을 동원했다.

'알라딘'은 4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이 이날 개봉하고 '토이스토리4'와 '사탄의 인형' 등이 20일 개봉을 앞둔 상황. '알라딘'은 예매율에서 신작들에 뒤지지 않고 높은 수치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예매율을 감안한다면 이번주 신작의 개봉에도 '알라딘'의 흥행 뒷심 불씨는 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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