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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돌'이 아이들의 귀여움을 쉽게 이용하고 있다.

쇠락의 길을 걷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전성기가 다시 찾아왔다. 추사랑이나 대한·민국·만세 삼둥이가 나올 때만큼은 아니지만 동시간대 방송되는 예능 중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인기의 핵은 지난해 8월 합류한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나은·건후다. '건나블리(건후+나은+러블리의 합성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 남매는 매주 '슈돌' 최고 시청률 순간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네이버TV 기준 동영상 클립 조회수도 나은·건후 남매가 독보적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19080039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