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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혜선♥김명수 인연, 신의 큰 그림일까?

이연서와 천사 단의 만남은 운명이었을까. 첫 만남부터 이연서는 천사인 단의 목소리를 듣고, 그를 만지기까지 했다. 그리고 죽음의 문턱에서 천사 단의 존재를 느끼고 살려 달라 말해, 단의 구원을 받게 됐다. 이에 인간사에 개입했다는 벌로 마지막 미션을 받게 된 천사 단. 그는 이연서의 곁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지켜주다가 결국 사랑에 빠지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밝혀진 단의 과거는 커다란 폭풍을 몰고 왔다. 과거 이연서는 단에게 살아갈 이유를 만들어준 소녀였던 것이다. 이에 왜 이연서를 만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찾으러 떠나는 단의 모습은 과연 그가 어떤 답을 찾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그들의 인연에는 어떤 신의 큰 그림이 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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