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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측은 "성훈은 촬영 일정으로 식사를 하지 못했고, 남은 의상의 사이즈를 직접 확인해보는 등 식사를 하기 위해 강한 집념을 보이기도 했다"며 "결국 체념하는가 싶더니, 스텝이 음식을 가져다주자 눌러놨던 '먹방' 본능을 깨운 그가 한밤 카메라 앞에서 화려한 먹방을 선보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평소 식사량을 정해놓지 않았다는 성훈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배가 부른 상태였다"라고 밝히며 "먹성으로 인해 회사 대표로부터 욕을 먹은 적도 많다는 성훈은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고 전했다.

특히 성훈은 이날 드라마 '신기생뎐' 이후 연기자의 삶이 잘 풀리지 않았다고 고백하며, "빚이 생긴 후 '하는 데까지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연기를 그만두지 못했다. 이후 빚을 많이 갚았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노래를 불러 달라는 요청에 성훈은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이내 두 곡을 연달아 부르며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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