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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말싸미'(조철현 감독)에서 세종과 뜻을 합쳐 한글을 만든 스님 신미를 연기한 박해일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은 18일 신미 스님 역 박해일이 등장하는 캐릭터 스틸 컷을 공개하는 동시에 역할을 위해 기울인 박해일의 노력에 대해 알렸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살인의 추억' '괴물' '최종병기 활' '은교' '덕혜옹주' '남한산성' 등 늘 새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박해일은 이번 영화를 통해 아무도 몰랐던 한글 창제의 숨은 주역인 신미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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