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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망사고를 낸 뮤지컬 연출가 황민(46)의 재판이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황민은 17일 변호인을 통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황민은 지난해 8월 27일 경기 구리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화물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 사고로 인해 동료 배우와 극단 직원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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