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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측은 "인터뷰는 이메일로 보낸 질문에 A 씨가 직접 녹음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라며 "'음성 변조는 하지 말아달라'는 A 씨의 요구에 따라 육성을 그대로 전한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인터뷰에서 A 씨는 "경찰에 비아이의 마약 혐의를 제보한 다음날인 2016년 8월 23일 YG엔터테인먼트 사옥 7층에서 양현석과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상황에 대해 "보자마자 (양현석이) '서로 녹취하지 말자' '휴대전화 내놔라'라고 했다. 저는 비아이가 저랑 약을 했던 사실과 교부한 사실을 다 얘기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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