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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는 "축구를 젊었을 ��는 좀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느 순간 50대가 되고 나서 보니까 이게 몸 따로, 마음 따로 놀게 되더라. 안 감독의 전술을 잘 터득한다면 마라톤과 축구를 접목시켜 좀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봉주는 "열심히 해서 1승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 축구에 대한 감각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룰을 잘 숙지해서 언제든지 풀타임으로 뛸 자신이 있다. 그래도 제가 축구에 대한 감각을 잘 익히면은 최고의 에이스가 될 가능성이 제일 크지 않나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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