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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준혁은 스포츠 선수 중 '어쩌다FC' 멤버로 추천하고 싶은 인물에 대해 "배구선수 출신 김세진을 골키퍼 시키면 잘할 것 같다. 사회인 야구단 같은 경우 야구선수 출신이 한, 두 명씩 뛴다. 축구선수도 함께 뛰었으면 좋겠다. 친구 신태용이 요즘 놀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심권호는 "여성도 되냐"고 물은 후 "핸드볼에 임오경 누나 진짜 힘이 세다. 축구도 잘한다. 스트라이커다. 진짜 파워가 넘쳐서 남자들도 압도할 것이다. 형들보다 잘한다"고 추천해 웃음을 안겼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52/0001308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