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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빈지노가 유기견 '꼬미'를 입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빈지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표기 'GGOMi'로 변경. 꼬미 오키?"라며 꼬미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빈지노와 꼬미가 차 안에서 다정하게 찍은 투샷이 담겼습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5&aid=0000739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