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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조용하고 환상적이면서도 웅장한 음악이 없었다면 영화 감상의 효과는 반감됐을 것이다.

그 음악을 만든 영화 음악계의 세계적 거장 한스 짐머(Hans Zimmer)가 오는 9월 28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공연 <2019 한스 짐머 라이브 Hans Zimmer Live on Tour>를 갖는다.

독일 출신의 지휘자이자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한스 짐머는 ‘복잡한 음악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는 음악 철학을 바탕으로, 그가 참여한 영화마다 딱 맞는 음악을 입히기 위해 면밀한 분석과 다양한 스타일로의 도전을 서슴지 않는 영화 음악계의 거장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1810005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