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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그녀의 사생활’, SBS ‘절대그이’,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이어 올 여름 시작될 뮤지컬 ‘헤드윅’까지. 쉴 틈 없이 바쁘게 상반기를 보내왔고 이미 스케줄이 예정된 하반기 준비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서영은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힘든지도 모르겠다”라며 “두 작품이 비슷한 시기에 방영돼서 더 바쁘게 보인거 같다. 친구들도 ‘틀면 나온다’라고 말해주는데 고맙다. ‘절대그이’는 사전제작이라 지난 여름에 찍은 작품인데 그때 생각도 많이 나고 애틋하다”라고 말했다.

홍서영은 ‘절대그이’에서 재벌그룹 DIA의 외동딸이자 유일한 상속녀 다이애나로 분했다. 냉혈한 인물로 그려져 섬뜩함을 유발하는데, 최근 회차에서는 결국 연인용 로봇 제로나인(여진구 분)을 손에 넣으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까지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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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서영 "배구선수 친오빠, 현실남매지만 모두 꿈 이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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