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 받은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소유의 고급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왔다.

1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 라테라스' 1302호에 대해 법원이 최근 경매개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오피스텔은 복층으로 되어있으며, 박유천이 지난 2013년 10월 매입한 뒤 구속 전까지 거주했던 곳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8월 유사면적(200㎡) 물건이 35억 원에 매매됐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52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