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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가 최저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첫방송부터 역대 SBS 수목극 최저시청률로 출발한 '절대그이'는 반등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월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 17, 1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8%, 1.8%를 각각 기록했다. 1회 2.1%, 2회 2.4%의 시청률로 출발했던 '절대그이'는 최고 시청률 3.5%까지 기록했으나 평균 2%대 시청률에서 고전해왔다.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엄다다(방민아 분)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영구(여진구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이다. 여기에 엄다다의 오랜 연인이었던 톱스타 마왕준(홍종현 분)과의 삼각관계가 이야기의 주요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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