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실사판 영화 '알라딘'이 '역주행 흥행'하면서 27년 전 개봉한 원작 애니메이션 '알라딘'을 비롯,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알라딘(2019)'이 20일 만에 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자, 그 원작이 된 애니메이션을 찾아보려는 관객들이 늘어난 덕분으로 분석된다.

월정액VOD 스트리밍 서비스의 왓챠플레이는 12일 "최근 시청 데이터를 분석할 결과 6월 첫 일주일 간(6월1~7일) 애니메이션 '알라딘'을 본 누적 시청분수가 한달 전인 5월 첫 일주일 간(5월1~7일)보다 무려 12.1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3&aid=000928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