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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서 또 마약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이 다섯 번째다. 앞서 소속 연예인의 잇따른 마약 투약 의혹으로 '약국' 타이틀 오명을 얻은 YG로써는 달갑잖은 구설수다. YG는 유독 많은 소속 연예인의 마약 구설수로 YG가 "'약국'의 약자 아니냐"는 비아냥을 받아왔다.

1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23·본명 김한빈)가 지난 2016년 마약을 구매해 흡연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경찰 조사를 받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아이는 2016년 8월 대마초, 환각제 LSD(Lysergic acid diethylamide) 등 마약류를 불법 사용한 정황이 포착됐지만, 소환 조사를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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