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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2')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TJ미디어 대리점 직원들과 업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세호는 "지금 노래방 쪽 일을 하고 있는데 일 끝나고 노래방에 간 적 있냐"고 질문했다. 직원은 "우리가 노래방 기계 대리점을 하고 있어서 노래 부르는 거는 좋아하진 않는다"고 대답했다.

유재석은 "기계 테스트를 위해 매일 노래를 불러서 그런가보다. 생각해보니까 나도 그렇다. 일 끝나면 방송국 근처에 절대 안 간다. 일부러라도 안 간다"고 말했고 조세호도 "그렇다. 나도 거의 간 적 없는 것 같다"고 공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22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