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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아닌 보통 사람들, 그중 미혼 남녀가 나와 각자 짝을 찾는 기준을 가감 없이 보여준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은 무려 140부까지 방송되며 장수했다. '짝'의 배경이 되는 애정촌이나, 남자 1호-여자 1호 등 프로그램 내에서 쓰이는 말도 널리 알려졌고,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 곧잘 패러디되기도 했다.

그 '짝'을 만든 남규홍 PD와 제작진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바로 오늘(12일) 첫 회를 방송하는 TV조선 '부동산로드-이사야사'(이하 '이사야사')다.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가장 솔직하고 직설적인 경제 프로그램"인 '이사야사'는 한국 사회에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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