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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 영화 촬영 현장이 최초로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영국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이는 '어벤져스' 원년 멤버인 블랙 위도우를 주인공으로 한 단독 영화로, 이 작품에는 스칼렛 요한슨 외에도 최근 개봉한 영화 '헬보이'에 출연한 데이비드 하버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BBC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에 나온 플로렌스 퓨도 활약한다. 특히 플로렌스 퓨는 블랙 위도우의 동료 스파이 혹은 악역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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