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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 앞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청바지에 흰셔츠, 그리고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이 여배우 채시라와는 또 다른 모습. 

채시라는 사진과 함께 "스승의 날을 맞아 둘째 학교에서 가진 세 번째 명예교사 수업 시간.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이 될 이 아이들에게 '어떤걸 이야기 해주는게 의미 있을까' 하다가 생각난 주제, 그릿(GRIT)! 재능, 환경, IQ와 상관없는 그릿이 앞으로의 미래를 맞이할 이 아이들에게 꼬옥! 장착되어야 할 요소라는 생각에, 너무나도 열심히 아이들의 눈을 맞추며 얘기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99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