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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케이트’의 브랜드로 11회째 개최되는 이번 아이스쇼는 김연아가 은퇴 한 이후 5년 만에 다시열리는 아이스쇼다. 지난해 특별 출연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김연아는 올해 정식 출연자로 팬들과 반가운 만남을 갖는다.

이번 공연의 주제 ‘MOVE ME'는’ 나를 움직이게 하는‘이라는 뜻으로 출연 선수와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더욱 흥겹고 감동적인 아이스쇼를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연아를 비롯한 아이스쇼 출연진은 6일부터 8일까지 자신들만의 매력을 새하얀 은반 위에 수놓을 예정이다.

김연아는 공연 리허설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작년에 이어 공연을 하게 됐다. 공연을 함께 준비해준 데이비드 윌슨과 산드라 베직 두 분께 감사드린다. 임은수 선수를 비롯한 훌륭한 현직 선수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된다”며 아이스쇼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아이스쇼를 통해 새로운 갈라곡을 선보이는 김연아는 “‘다크아이즈’라는 러시아 집시곡을 선택했는데 집시 스타일의 음악을 찾다가 선곡하게 됐다. 감정을 다루는 멜로디가 있어 애절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곡이기 때문에 그 점에 중점을 두고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이슈’는 팝적인 음악으로 어쿠스틱 버전과 믹스 버전이 있다. 가볍게 몸을 흔들며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며 갈라곡을 설명했다.

현역시절과 은퇴 후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말했다. 김연아는 “현역 시절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할 때보다 부담이 덜하다. 그래서 선택의 폭도 넓어져서 다양한 도전이 가능하다. 또 부담이 적어 퍼포먼스에 집중해 마음껏 연기를 할 수 있고 이런 모습들이 관객들에게도 잘 전달되는 것 같다”며 부담감 없이 다양한 도전과 연기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과 연출가 산드라 베직이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내 의견을 공연에 많이 반영해줬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전체적인 쇼를 만들어 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임은수를 비롯한 후배 선수들과 함께 하는 김연아는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예전에는 선수들이 큰 무대를 부담스러워 하는 걸 봤었다면 이젠 자신감 있게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니 뿌듯하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재밌다”며 후배들의 기량에 박수를 보냈다.

지난해 아이스쇼에 특별출연한 것과 달리 올해 정식출연을 하는 김연아는 “아무래도 지난해에는 갑작스럽게 출연하게 돼 준비기간이 짧아서 많은 모습을 못 보였다. 이번에는 오프닝과 함께 2개의 프로그램을 하기 때문에 과거 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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