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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표와 NB의 관계를 ‘뜬소문’으로 보기는 어렵다. 지난 3월 쿠키뉴스의 <[단독] ‘탈세 의혹’ 승리 클럽, 홍대에도 있었다…실소유주는 YG 양현석> 보도 이후 주식회사 씨디엔에이 관리하에 있던 클럽들이 세무조사를 받았다. 씨디엔에이의 지분은 양 대표 형제가 100%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홍대와 강남 NB는 씨디엔에이와 관련이 없음에도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대표의 개인 자산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국세청은 내부고발자 제보 혹은 거래처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나온 확실한 물증이 있을 때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다.

클럽 NB와 양 대표 간의 연결고리는 ‘현금’이다. 쿠키뉴스는 클럽 수익이 현금으로 양 대표에게 전달됐다는 증언을 입수했다.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클럽이 문을 연 시점부터 지금까지 수익을 정산할 때마다 거액의 현금이 양 대표에게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2000년대 초반 클럽 인기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며 “과거 양 대표에게 전달된 현금의 규모는 엄청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60406200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