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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1, 2회가 방송됐다.

꿈을 포기하고 가정에 헌신했지만 남편의 외도와 이혼요구로 절망에 빠진 민재희(하재숙). 반짝반짝 빛났던 과거를 그리워하던 민재희는 극단적인 선택을 결심하고 말았다.

그러나 수면제를 먹고 자살하려는 순간 찾아온 의문의 택배 속 향수로 인해 민재희는 일생일대의 기적을 만나게 됐다. 향수를 뿌린 민재희는 젊고 아름다웠던 시절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삶을 온전히 포기한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라는 의문을 품은 채로 민재희는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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